
NEW BOOK · 2026
왜 어떤 리더는 쉽게 잊히고, 어떤 리더는 깊은 신뢰를 얻을까요? 리더의 언어·태도·행동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하는 리더십 브랜딩 실천 전략서입니다.
ABOUT THE BOOK
나를 화려하게 포장하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를 분명하게 정의하고 사람들에게 어떤 경험을 남길지 설계하는 일로 브랜딩을 다시 봅니다. CEO의 퍼스널 브랜드가 왜 회사의 자산이 되는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첫 문장과 침묵까지 설계하는 리더의 언어, 매일 같은 신호를 반복해 만드는 태도, 표정과 옷차림 같은 시그니처까지. ‘어떻게 보일까’에서 ‘어떻게 기억될까’로 질문을 바꿉니다.
가업 승계자, 처음 리더가 된 사람, 권한 없이 공동체를 이끄는 리더를 위한 실전 가이드와 함께, 사람과 AI라는 두 독자에게 발견되고 신뢰받는 CEO 포지셔닝을 다섯 개의 축으로 정리합니다.
“리더는 직책이 아니라
‘기억’으로 완성된다.”
INSIDE THE BOOK
“AI가 정보를 평준화할수록,
사람의 신뢰는 더 비싸진다.”
1부 2장 「AI 시대, 리더의 마지막 경쟁력은 브랜드다」 34쪽
AI는 평균을 잘 만듭니다. 그래서 AI 시대에 리더가 가진 마지막 차별점은 경험에서 우러난 직관, 책임지는 태도, 일관된 가치처럼 데이터로 복제되지 않는 신뢰라고 책은 말합니다.
이 장에서 피채희 대표는 팀인터페이스 이성혜 박사의 ‘읽힘’과 ‘추천’ 두 층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AI에게 읽히려면 일관된 사실이, 추천받으려면 외부가 인정하는 신뢰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생각은 프로그램 ‘AI가 신뢰하는 리더’로 이어졌습니다.
FOR WHOM
BOOK TALK

CONTENTS
프롤로그 · 리더는 직책이 아니라 ‘기억’으로 완성된다
에필로그 · 당신은 어떤 한 문장으로 기억될 것인가?
부록 · 리더 브랜딩 워크북
FAQ
기업·기관 강연 「브랜드가 된 리더」와 CEO·임원 1:1 컨설팅으로 이어집니다.